산업용 고속자동문 전문기업 코마츠코리아,
올해 안에 스피드도어 17만대 판매 돌파
고속자동문 전문제작 업체 ‘코마츠코리아’가 올해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16만대 이상의 시공 경험을 보유한 ‘코마츠코리아’는 오랜 전통만큼이나 풍부하고 전문적인 노하우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세계 각국에서 러브콜을 받고있어 올해 안에 산업용자동문 업계 최초로 17만대 시공실적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코마츠코리아의 자동문 브랜드인 ‘해피게이트 문번’은 1980년대 “공장용 방한 셔터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아 세계 최초로 스피드도어를 개발을 하고 판매한 자동문 브랜드의 선두주자이다. 이어 스피드도어 G시리즈, R시리즈, 매직옵트론, 냉장냉동창고 자동문 등 다양한 공장 환경에 맞는 스피드도어 제품 시리즈를 발표하였다.
또한 ‘해피게이트 문번’ 자동문은 자동복귀 기능이 있으며 종래에 비해 콤팩트한 설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고속자동문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자동문 업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스피드도어 전문 코마츠코리아 윤희준 대표이사는 “각 제품 시리즈마다 에어커튼, 컨베이어, 리프트, 인터락 등의 시스템과 연계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는 게 강점”이라며 “제품의 안정성과 편리성, 호환성 등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높은 판매량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 이사는 “우수한 제품 성능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꾸준한 연구개발로 보다 획기적이고 효율적인 고속자동문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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