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인간자연과학연구소에서는 네델란드 헤이그의 평화행사에 이어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열린 '베르타 폰 즈토너' 여사의 서거 10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받아 참석하였습니다. 100년 전에 쓰여진 『무기를 내려놓자』에서 전쟁의 참혹함이 더욱 심해질 것을 예견하고 전세계에 전쟁중지를 호소하며 평화활동을 노벨평화상 창설에 가장큰 공헌을 하였고, 여성 최초의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인물을 기념하는 행사였습니다.
(재)인간자연과학연구소 코마츠 아키오? 대표이사는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소개된 '베르타 폰 즈토너'의 동상제막식에서 조각가 '잉그리드 롤레마'씨의 인품과 심연한 사상이 잘 표현된 동상에 매료되어 그녀를 잘 알지 못하는 일본에 소개하고자 '베르타 폰 즈토너'..
하얼빈 안중근기념관 방문
2017-11-16
(재)인간자연과학연구소 코마츠아키오 이사장은 중국 하얼빈에 개관된 안중근 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가인 안중근의사가 일본군 이토히로부미를 살해한 현장인 하얼빈역에 안중근의사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관이 설립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앞장서는 재단법인 인간자연과학연구소의 코마츠아키오 이사장은 하얼빈의 개관된 안중근의사의 기념관을 직접 방문하여 역사의 현장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 서울 주한일본대사관 앞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집회
2017-11-16
코마츠아키오 이사장은 방한중에 종군위안부 할머니들과 후원자들에 의한 수요집회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청년?어린이들이 포함된 항의 활동에 세대간을 뛰어 넘은 대립과 한(怨念)의 계승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물학적 생명」은 물론이고 「존엄의 생명」이 인간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재인식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6회 국제평화박물관회의 발표자 코마츠아키오 이사장
2017-11-16
요즘 위안부에 대한 이슈가 연일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게 되는데, 예전에 연구소 활동으로 진행했던 제6회 국제평화박물관회의의 활동을 소개하겠습니다.
세계의 전쟁과 평화박물관 관계자들이 교토와 히로시마에 모여 국제 평화막물관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재)인간자연과학연구소는 이번 국제평화박물관회의를 위해 협찬을 하였습니다.
이날 한국의 김호일 안중근기념관 관장, 송석원 경희대학교 교수를 초대하여 세계에서 유일하게 평화뮤지엄을 보유하고 있는 교토리츠메이칸 대학교에서 안중근의사와 종군위안부할머니들의 존엄의 생명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아주 작은 섬 이야기> 좌담회 개최
2017-11-16
인간자연과학연구소 코마츠아키오 이사장은 국제적인 평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면서 독도문제 인식에 대해 공유하고자하는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시마네 현 마쯔에시에서 한일 학자들과 시민들이 독도문제에 대한인식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좌담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이는 일본 리얼타임 일본해라는 방송에 방영되어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남경 국제평화 포럼
2017-11-16
중국 남경에서 개최된 남경 국제 평화포럼에서 "세계 평화는 화양(和讓)으로부터 일상 생활을 화양문화로"라는 제목으로 코마츠아키오 이사장이 강연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세계의 화고, 평화연구자 및 운동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는 "충돌", "공포" , "인구문제와 자원"으로 인해 쇠퇴 또는 새로운 번영의 분수령에 와있으면 화양문화에 그 문제를 풀수 있는 열쇠가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